대형 복합 재난 대응훈련
오장환 기자
수정 2025-11-26 00:58
입력 2025-11-26 00:58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 대형 복합 재난 대응훈련 ‘레디코리아’ 4차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해무와 GPS 혼신으로 어선·차도선·군함이 충돌하고 화재·유류 유출·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해수부·국방부·해경 등 20여개 기관이 참여했다.
오장환 기자
2025-1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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