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언 기자
u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창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4명 사상’ 창원 건물 붕괴 사고 건물주 송치…붕괴 조짐 듣고도 미조치
2025-11-28 12:24 2분 분량 -
농촌왕진버스, 인기 속 재정 ‘비상등’
2025-11-28 12:49 3분 분량 -

‘포천 16개월 영아 사망’ 아동학대살해 혐의 친모·계부 구속
2025-11-27 08:04 2분 분량 -

“싸우자” 행인에게 막무가내 시비 걸고 싸움 유도…20대 BJ 구속 송치
2025-11-27 07:33 2분 분량 -

골프장서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50대, 징역 23년 선고
2025-11-27 06:50 3분 분량 -

“AI 시대, 범죄도 진화”…경남경찰청 공모전으로 대응 메시지 전달
2025-11-27 06:19 2분 분량 -

한국남동발전 강기윤 사장 취임 1년…‘경영 성과·미래 비전’ 앞세워 공기업 체질 개선
2025-11-27 06:07 3분 분량 -

“김천 ‘3無 축제’… 인구 13만 도시에 이틀간 15만 몰렸다”
2025-11-27 06:06 4분 분량 -

파출소서 후배 경찰 총기 교육 중 공포탄 오발…인명 피해 없어
2025-11-27 04:23 1분 분량 -

경찰·노동부, 하청노동자 사망사고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압수수색
2025-11-27 04:17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