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서울신문
대한매일상회 바로가기
메뉴
  • 신문구독
  • 로그인
  • 기사 공유하기
  • 댓글달기
    0
닫기
로그인하고
차별화 된 뉴스를 무료로
확인하세요!
로그인
신문 구독
뉴스레터 신청
검색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정책·자치
  • 문화
  • 기획·연재
  • 오피니언
  • 피플
  • 스포츠
  • 연예
서울신문 뉴스브랜드
  • 서울신문
  • 나우뉴스
  • 서울Pn
  • 서울Eye
  • 서울En
  • 서울컬처
  • 공생공사
  • 투어링위키
공익·문화·사업
  • 하프마라톤
  • 커버댄스
  • 미래컨퍼런스
  • 생명공학캠프
회사소개
서울신문 역사관
채용 안내
이승연
이승연 기자
eung@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승연 기자입니다.
네이버에서 기자 구독하기
주간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가 뛰든 내리든 오르는 원달러 환율, 왜
    코스피가 뛰든 내리든 오르는 원달러 환율, 왜
  • 2
    코스피, 외인 매도세 못 이겼다…2거래일 연속 3800대서 마감
    코스피, 외인 매도세 못 이겼다…2거래일 연속 3800대서 마감
  • 3
    美기술주 훈풍에도… 고환율에 뒷심 잃은 K증시
    美기술주 훈풍에도… 고환율에 뒷심 잃은 K증시
최신 뉴스
  • KB·신한·NH·하나·SC銀 홍콩 ELS 판매로 2조원 과징금 폭탄…금감원 사전 통보

    KB·신한·NH·하나·SC銀 홍콩 ELS 판매로 2조원 과징금 폭탄…금감원 사전 통보

    2025-11-28 06:07 3분 분량
  • KB·신한·NH·하나·SC銀 홍콩 ELS 판매로 2조원 과징금 폭탄…금감원 사전 통보

    KB·신한·NH·하나·SC銀 홍콩 ELS 판매로 2조원 과징금 폭탄…금감원 사전 통보

    2025-11-28 05:27 3분 분량
  • 정책 기대감에 3%대 뛴 코스닥…코스피는 하락 마감

    정책 기대감에 3%대 뛴 코스닥…코스피는 하락 마감

    2025-11-28 04:11 3분 분량
  • 고환율에 달러 빚부터 갚은 기업들…거주자 외화예금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크게 감소

    고환율에 달러 빚부터 갚은 기업들…거주자 외화예금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크게 감소

    2025-11-28 03:06 3분 분량
  • 토스뱅크 3분기 순이익 410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토스뱅크 3분기 순이익 410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2025-11-28 01:36 2분 분량
  • 부실채권 정리 확대…9월 은행 연체율 소폭 하락

    부실채권 정리 확대…9월 은행 연체율 소폭 하락

    2025-11-28 10:28 2분 분량
  • 나흘 만에 하락한 코스피, 3940선 후퇴…환율 1460원대

    나흘 만에 하락한 코스피, 3940선 후퇴…환율 1460원대

    2025-11-28 10:12 2분 분량
  • 업비트 해킹에 445억 피해…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동

    업비트 해킹에 445억 피해…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로 이동

    2025-11-28 12:47 3분 분량
  • 퇴직연금 고수들 수익률 38.8%… 일반 가입자의 9배 비결은 ‘펀드’

    퇴직연금 고수들 수익률 38.8%… 일반 가입자의 9배 비결은 ‘펀드’

    2025-11-27 12:24 3분 분량
  • 美기술주 훈풍에도… 고환율에 뒷심 잃은 K증시

    美기술주 훈풍에도… 고환율에 뒷심 잃은 K증시

    2025-11-26 12:56 3분 분량
더보기
서울신문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정책·자치
  • 문화
  • 기획·연재
  • 오피니언
  • 피플
  • 스포츠
  • 연예
  • 페이스북 바로가기
  • 트위터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 네이버 바로가기
  •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 로그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 PC버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