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상황 아닙니다’ 겨울철 해상선박사고 ZERO...레디코리아 4차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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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수정 2025-11-25 17:00
입력 2025-11-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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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연안여객터미널 제주행 부두 및 인근 해상에서 ‘2025년 레디코리아 4차 훈련(선박충돌사고)’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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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열린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선박충돌사고)에서 훈련 사고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열린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선박충돌사고)에서 훈련 사고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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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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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이번 훈련은 겨울철(10~3월) 선박사고와 해상 풍랑 등 위험 요인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으며, 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대형‧복합 해상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선박사고의 45%가 겨울철에 집중되고, 사망‧실종자 역시 70%에 달하는 등 겨울철 해상안전 확보의 중요성이 지속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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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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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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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 (선박충돌사고)이 진행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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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열린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선박충돌사고)에서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인천 중구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앞 바다에서 열린 레디코리아(READY Korea) 4차 훈련(선박충돌사고)에서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5.11.25 오장환 기자


이번 훈련에는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양경찰청, 소방청, 해군본부, 인천광역시, 인천 중구, 인천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수협 등 20여 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전문 자문을 지원했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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