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중화장실서 남성 1명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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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희 기자
권윤희 기자
수정 2025-11-29 21:42
입력 2025-11-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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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라인·사건현장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23RF
폴리스라인·사건현장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123RF


29일 오후 4시 11분쯤 대구 달서구 이곡동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남성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채 발견된 남성이 혼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장면을 CCTV에서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권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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