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전향장기수 송환 촉구 행진
수정 2025-08-30 16:33
입력 2025-08-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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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30
연합뉴스 -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앞 가운데)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행진하고 있다. 2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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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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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행진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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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앞 가운데)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행진하고 있다. 2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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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앞 가운데)가 30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송환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행진하고 있다. 202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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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와 안학섭 선생 송환 추진단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환을 촉구했다.
안씨는 6·25전쟁 중이던 1953년 4월 체포돼 국방경비법(이적·간첩죄)으로 유죄를 선고받아 42년 뒤인 1995년 광복절 특사로 출감했다.
안씨는 2000년 6·15 정상회담을 계기로 그해 9월 비전향장기수로서 북한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었으나 미군이 철수할 때까지 투쟁하겠다며 잔류를 선택했다. 당시 북한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해온 비전향장기수 63명이 판문점을 통해 북송됐으며, 이후 이 같은 논의는 계속되지 못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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